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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TO THE UNITED KINGDOM

매력 만점 영국 도시 여행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유럽 여행의 중심지 영국. 수도인 런던만 해도 관광 명소가 셀 수 없이 많은 매력 만점의 도시입니다. 박물관과 미술관, 각종 트렌디한 상점까지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도 아쉬운 영국의 런던과 주요 도시들을 한 번에 둘러보는 여행을 떠납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런던

세계인을 사로잡는 모든 것을 갖춘 유럽 최대 관광 도시 런던. 도시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빨간 2층 버스와 검정 택시, 국회의사당과 궁전들을 비롯한 오랜 문화유산은 런던만의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시내 곳곳에 자리한 박물관과 미술관은 가히 인류 문화의 총집합이라 할 만큼 며칠을 할애해도 모자랄 정도로 많은 데다 규모 또한 매우 큽니다.
밀레니엄의 상징인 런던아이부터 시청까지, 강변을 따라 거닐며 시시각각 변하는 매력적인 런던의 풍경에 빠져드는 것도 좋습니다. 밤에는 타워 브리지를 비롯한 다리들과 스카이라인이 빚어내는 야경에 눈길을 뗄 수 없고 주말 낮에는 스트리트 마켓, 밤에는 소호, 쇼어디치 지역의 클럽들이 흥겨움을 더해줍니다. 최고의 쇼핑가인 옥스퍼드 스트리트와 그 주변의 본드, 리젠트 스트리트는 쇼퍼홀릭에게 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또 매일 저녁 펼쳐지는 뮤지컬·연극·오페라·발레 등의 수준 높은 공연이나 주말마다 열리는 축구 경기 관람, 도심 속 오아시스 공원에서 누리는 휴식 역시 런던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전통적인 대학 도시, 옥스퍼드

옥스퍼드 대학교는 판타지 문학과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요 장소인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의 그레이트 홀, 보들리안 도서관은 팬들의 필수 코스입니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와 <반지의 제왕>, <호빗>이 탄생한 맥덜린·머턴·펨브로크 칼리지에서는 예스러운 분위기의 칼리지 안에서 소설 속 세계로 들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도시, 에든버러

에든버러는 스코틀랜드의 혼이 어린 도시입니다. 중세 분위기를 풍기는 구시가지와 17세기 무렵 들어선 신시가지가 길 하나를 두고 마주보고 있어 독특한 매력을 지닌 곳으로,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에든버러성을 기점으로 하는 로열마일에는 골목골목 역사의 흔적이 담긴 건물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어 역사를 사랑하는 이라면 꼭 방문하길 추천합니다. 또 한 가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위스키입니다. ‘스카치위스키’의 원산지인 만큼 위스키 박물관, 위스키 공장 투어 등을 통해 최고급 위스키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기네스의 도시, 더블린

런던에서 약 40분 정도 비행을 하면 인근 섬나라인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 닿습니다. 영국 못지않게 흐린 날씨와 비 오는 날이 우리를 맞아주지만 술과 예술, 음악이 늘 가까이에 있어 즐길 거리가 많은 아담한 도시입니다. 특히 아일랜드의 자랑, 흑맥주 기네스가 탄생한 곳으로 기네스 스토어 하우스에서는 부드럽고 진한 흑맥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 잘 알려진 영화 <원스>가 떠오르는 길거리 버스킹 밴드가 있는 그래프턴 거리와 더블린에만 1,000여 개가 넘는 펍을 투어하며 다양한 맥주를 즐기는 재미도 있습니다.

상품가

3,219,000원부터

출발일
2020년 3월 18일부터

일정
런던-옥스퍼드-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리버풀-윈더미어-에든버러-스털링-벨파스트-더블린-체스터-바스-솔즈베리(스톤헨지)-런던

포함
전 일정 4성급 호텔 투숙, 에든버러성, 스털링성, 윈더미어 호수 유람선,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 기네스 맥주 박물관 투어 및 시음, 스카치위스키 익스피리언스 및 시음, 대영 박물관 관람, 애프터눈 티 체험,
* 가이드+기사 경비 100파운드, 선택 경비 있음

혜택
삼성카드 회원 7%까지 즉시 할인, 3·4월 예약자 대상 룸당 와인 1병 증정